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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회

기사승인 2020.03.20  00: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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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가 19일 오전 11시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이계옥 의원은 ‘시의원의 기능과 역할’, 조금석 의원은 ‘녹양 도시개발사업 및 (구의정부3동) 신도아파트 주민 피해’ 관련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박순자 위원장과 김영숙 부위원장, 조금석·오범구·구구회 의원으로 구성성돼,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17~18일 2일간 심사했다. 이어 마지막 일정으로 18일에는 보다 내실 있는 심사를 위해 의정부 역전근린공원 화장실 설치 공사 부지를 방문해 현장을 확인했다.

박순자 위원장은 1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생활 안정 등을 위해 당초 예산 1조1999억9,27만원보다 545억1750만원이 증액된 1조2545억877만원으로 심사결과 보고하고 원안가결됐다.

이어 정선희, 김연균 의원은 의정부시 수락리버시티 행정구역 경계 조정 관련 의사 진행 발언을 이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이계옥·안지찬 의원이 발의한 ‘의정부시 아동의 놀 권리 보장 조례안’, 김정겸 의원이 발의한 ‘의정부시 청소년 행복 주간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 최정희·김영숙·김연균 의원이 발의한 ‘의정부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발의 3건, 집행부 제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 시세 감면 동의안’, ‘의정부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을 의결했다.

다음 제296회 임시회는 4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문영 기자 press@ujbnews.kr

<저작권자 © 의정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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