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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동 언니네 협동조합, 아동용 면 마스크 300장 기부

기사승인 2020.05.29  07: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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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 언니네 협동조합이 25일 직접 만든 아동용 면 마스크 300장을 지역아동센터 등 시설을 이용하는 아동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의정부시에 기부했다.

언니네 협동조합은 3월부터 여성친화마을 조성을 위해 운영 중인 흥선동 ‘문예숲이 있는 마을’에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12명의 조합원이 모여 면 마스크 제작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성인용 면 마스크 300장을 여성권익증진시설 및 다문화․건강가정지원센터 등에 기부했다.

김선순 대표는 “우리가 직접 만든 마스크가 개학을 맞이하는 초등학교 아동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정효경 여성가족과장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마스크 기부해 주신 언니네 협동조합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문영 기자 press@ujbnews.kr

<저작권자 © 의정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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