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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9월 확대간부회의… 코로나 총력 대응

기사승인 2020.09.05  07: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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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사 9월 4일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 총력 대응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영상회의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이번 주가 코로나가 큰 폭으로 확산할지 안정세로 전환할지를 가늠하는 중요한 시기”라면서 “전 직원이 수도권 강화 조치에 따른 해당시설(업소) 집합금지 및 집합제한 명령 준수여부 점검을 주말까지 실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계도 및 홍보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공직자는 국민에 대한 무한봉사자이며, 국가와 사회를 안전하게 유지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닌 최후 보루이므로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도록 공무 외 사적 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하여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며 했다

이날 회의는 당초 3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태풍 마이삭 북상에 따른 기상특보 발효 및 긴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연기 개최됐다.

회의는 9월 정기분 재산세 과세, 원도봉 집단취락지구 기반시설 설치 등 9월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최문영 기자 press@ujbnews.kr

<저작권자 © 의정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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