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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직원 확진… 도시과 사무실 잠정 폐쇄

기사승인 2020.12.14  11: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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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도시과 A팀장이 14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라 도시과 사무실이 일시 폐쇄됐다.

A팀장은 지난 12일 초등생 자녀가 발열을 호소해 검사 결과 1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A팀장 부부가 13일 오후 2시 검사를 받아 저녁에 부부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의정부시는 14일 오전부터 본관 1층에 위치한 도시과 사무실을 잠정 폐쇄하고, 도시과 직원 자택 대기를 명령했다. 직원 15명은 이날 오전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실시했다.

도시과는 사무실 폐쇄와 직원의 전수검사에 따라 업무 전화는 직원 개인별 전화로 착신 처리토록 조치했다.

직원들은 코로나 지역감염 속도로 볼 때 시청에서도 확진자가 나왔지만 담담하다는 분위기다. 시는 도시과 직원의 확진 판정에 따라 14일 하루 구내식당 운영을 자체 중단했다.
 

최문영 기자 press@ujbnews.kr

<저작권자 © 의정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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