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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경기도 공공기관 북·동부 이전에 감사 표해

기사승인 2021.02.18  18: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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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이 2월 18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께서 경기남부에 집중된 공공기관을 북·동부로 분산시켜 경기도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고자 7개의 산하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계획 발표에 환영과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3차 이전 대상기관은 경기남부에 있는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연구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복지재단, 경기농수산진흥원 등으로 경기도 공공기관 중 규모가 큰 기관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의정부시를 포함한 경기북부 지역주민은 뜨거운 환영과 기대를 보내고 있다.

균형발전에 대한 경기북부 주민의 간절하고도 절실한 염원에 귀 기울여 주고, 통일 대한민국의 중심이 될 경기북부지역 발전의 필요성에 절감해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결단과 리더십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

경기북부지역은 위험천만한 분단의 최일선에서 국가안보라는 이름으로 희생을 강요받아 왔으며 여기에 안보요충지라는 미명아래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권역과 군사보호시설 지정 등 각종 중첩 규제에 발목이 잡혀 장기간 발전에 제약을 받아왔다.

따라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라는 기치하에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어 나가는 단호한 결정에 무한한 신뢰를 보낸다.

안 시장은 “의정부시도 이에 부응해 일천오백여 공직자와 46만 시민이 한마음으로, 균형발전 염원에 화답해주신 이재명 도지사의 배려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최문영 기자 press@ujbnews.kr

<저작권자 © 의정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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