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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정부갑 위원장 공모… 이문열 이사장 가세

기사승인 2021.01.20  13: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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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문열 사람 이사장
이문열 (사)사람 이사장이 19일 국민의힘 의정부갑 선거구 조직위원장 공모에 가세했다.

이문열(45) 이사장은 현 연세대 융합체육과학연구소 전문연구원(체육학 박사)이다. 젊은피 이문열씨의 정치 입문을 신호탄으로 2022년 6월 지방선거에 문희상·홍문종 전 국회의원 키즈(kids)가 대거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문열씨는 사단법인 ‘사람’ 이사장으로 지난 2015년부터 노인·장애인·청소년 지원사업 등을 펼쳐왔다.

이문열씨는 독립운동가 故이상만(1919~1944) 선생이 큰아버지다. 그는 출마의 변으로 “독립운동가 후손으로서 그 뜻을 이어받아 보수의 가치를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故이상만 선생은 일제강점기 조선독립재일학생단장으로 60여명의 재일유학생을 규합해 항일운동을 전개하다가 일본경찰에 체포돼 옥고를 치른 후 25세 나이로 요절했다.

지난 18~19일 진행된 국민의힘 의정부갑 당협위원장 공모에는 이문열씨를 포함해 김시갑 전 도의원, 구구회 시의원, 김동근 전 의정부시장 후보, 천강정 전 당협위원장 등 5명이 도전했다.

사전오기 김시갑(62) 전 도의원은 강세창 전 당협위원장과 2006년부터 시의회에 들어와 한배를 탄 정치적 동지다.

최문영 기자 press@ujbnews.kr

<저작권자 © 의정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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